통영 폐조선소를 국제 랜드마크로…경남도-통영시-LH 협약

폐업 조선소 부지에 1조1천억 투입 수변 문화·휴양시설 조성

경남 통영 폐조선소를 국제적인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사업이 본격화된다.
경남도는 30일 통영 폐조선소인 신아sb조선소에서 통영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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